경배와찬양
12784
  • 코드
    Dm
  • 가사
    (1) 얼마나 아프셨나 못박힌 그 손과발
    죄없이 십자가에 달리신 주 예수님
    하늘도 산과들도 초목들도 다울고
    해조차 빛을잃고 캄캄하게 되었네

    후렴:오 놀라운사랑 크시고 끝없도다
    오 주님사랑에 구원의 강물넘치네

    (2) 나의 죄 너의 죄와 우리의 모든 죄를
    모두다 사하시려 십자가 달리신 주
    얼굴과 손과발에 흐르는 그 귀한피
    골고 다 언덕위를 붉게 물들이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