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드
    Ab
  • 구찬송가
    구 261장
  • 가사
    (1) 어둔밤 마음에 잠겨 역사에
    어둠 짙었을때에 계명성 동쪽에
    밝아 이나라 여명이 왔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빛속에 새롭다
    이 빛 삶속에 얽혀 이땅에 생명 탑 놓아간다

    (2) 옥토에 뿌리는 깊어 하늘로
    죽기가지 솟을때 가지 잎 억만을
    헤어 그 열매 만민이 산다
    그 열매 만민이 산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일꾼을 부른다
    하늘씨앗이 되어 역사의 생명을 이어가리

    (3) 맑은 샘 줄기용 솟아 거칠은
    땅에 흘러 적실때 기름진 푸른벌판이
    눈앞에 활짝 트인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새 하늘 새땅 아
    길이 꺼지지 않는 인류의 횃불되어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