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과영접
12994
  • 코드
    Eb
  • 구찬송가
    구 325장
  • 가사
    (1) 주예수 대문밖에 기다려 섰으나
    단단히 잠가두니 못들어 오시네
    나 주를 믿노라고 그이름 부르나
    문밖에 세워두니 참 나의 수치라

    (2) 문 두드리는 손은 못박힌 손이요
    또 가시면규관은 그 이마 둘렀네
    이처럼 기다리심 참 사랑이로다
    문 굳게 닫아두니 한없는 네 죄라

    (3) 주예수 간곡하게 원하는 말씀이
    네죄로 죽은 나를 너 박대할 쏘냐
    나 죄를 회개 하고 곧 문을 엽니다
    드셔서 좌정하사 떠나지 마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