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과영접
13314
  • 코드
    Eb
  • 구찬송가
    구 253장
  • 가사
    (1) 구원으로 하는 그문은 참 좁으며
    생명ㅇ로 인도하는 그길은 참 험하니
    우리몸에 지워있는 그 더러운 죄짐을
    하나없이 벗어놓고 힘써서 들어갑시다

    후렴:구원으로 인도하는 그좁은 문 들어가
    영생으로 인도하는 그 생명길 갑시다

    (2) 이 세상의 많은 사람 큰 문으로 들어가
    넓은길로 갈지라도 멸망으로 끝나니
    세상 헛된 부귀 영화 모두 내어 버리고
    주의 말씀 순종하여 그 생명길로 갑시다

    (3) 구원의 문 열렸으니 주의 골로 힙입어
    주저말고 들어가서 생명길로 갑시다
    구원의 문 닫힌 후엔 들어가고 싶으나
    한번 닫힌 구원의 문 또 열려지지 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