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보호
13125
  • 코드
    Bb
  • 구찬송가
    구 419장
  • 가사
    (1) 구주여 광풍이 불어 큰물결이 일어나
    온하늘이 어둠에 싸여 피할곳을 모르니
    우리가 죽게된 것을 안돌아 봅니까
    깊은 바다에 빠지게 된때 주무시려 합니까

    후렴:큰바람과 물결아 잔잔해 잔잔해
    사납게 뛰노는 파도나 저흉악한 마귀나
    아무것도 주연안히 잠들어 누신 배
    뒤엎어놀 능력이 없도다 주예수 풍파를 꾸짖어
    잔잔해 잔잔해 주예수 풍파를 꾸짖어 잔잔하라

    (2) 구주여 떨리는 내 맘 저 풍랑 과 같아서
    늘불안에 싸여서 사니 날 붙들어 주소서
    세상의 풍파가 나를 삼키려 합니다
    지금 죽게된 날 돌아보사 곧 구원해 주소서

    (3) 사나운 광풍이 자고 큰 물결이 그치니
    그 잔잔한 바다와 같이 내 마음이 편하다
    구주여 늘 함께 계셔 떠나지 마소서
    복된 항구에 즐거이 가서 그 언덕에 쉬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