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사랑
15098
  • 코드
    Eb
  • 구찬송가
    구 460장
  • 가사
    (1)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2)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3)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