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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 구찬송가
    구 228장
  • 가사
    (1) 저 좋은 낙원 이르니 내 기쁨 한이 없도다 그 어둔밤이
    지나고 화창한 아침 되도다

    후렴:영화롭다 낙원이여
    이 산 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있는 집 주 예비하신
    곳일세 그 화려하게 지은 것 영원한 내 집이로다

    (2) 이 곳과 저 곳 멀잖다 주 예수 건너 오셔서 내 손을 잡고
    가는 것 내 평생 소원이로다

    (3) 저 묘한 화초 향기는 바람에 불려 오는데 생명수 강가
    초목은 언제나 청청하도다

    (4) 청아한 음악소리는 내 귀에 들려오는데 흰 옷을 입은
    무리들 천사와 노래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