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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청년부 비전 트립팀이 모두 떠났네요.. 오늘 2진이 떠나는 모습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전철안에서  어찌나 기대돼고 흥분돼던지..

  우리는 주님이 가라하시는 곳으로 가는것이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우리를 통해

  그크신뜻을 행하심에 나의 맘은 온통 주님께 사로 잡힘을 느꼇습니다..

  우리청년부 안에는 뜨거운 열정이 있습니다..
  
   태국이라는 식어있는 열방에 나가  청년부의 열정으로 태워 버리자고요.. ㅋㅋ

   저도 월욜날 드뎌 기도원으로 떠나려 합니다..

   저의 나약함때문에 .. 많이 쓰러졋습니다.. 요번 비전 트립 조차 그랫구요..

   많은 시험에 빠졋고.. 아직도 내맘이 두개인것 같습니다....

   더이상 일회용은혜 와 믿음이 돼기 싫었기에...... 중등부수련회를 통해서 도전 받았습니다.

    이제는 당당히 서기 위해.. 내육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께 의지함으로 나가기 위해

    무장 하려 합니다..  
  
    승리하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해주실꺼라 믿습니다. .
  
    온전히 바로선 성전이 돼어.. 돌아 오겠습니다..

   태국을 위해서 기도 하기 원해서 갑니다....

  우리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기 위해서고요.. 먼타국의 열방이 아니라.. 내눈앞의 열방을  위해..

   오직 주님을 만나러 가길 원합니다..

   주님은 태국 비전 트립팀에 이적을 보이실것을 확신합니다..

   주님은 제게 다가와 저에게도 보이실 것을 확신 합니다.

    뺘뺘  주일날 뵈염 모두모두..
그르게..
나도 이렇게 공부한다고 폼만 잡을 줄 알았으면 뭐라도 할걸 그랬다..는 생각을 매일매일 한다..
기도원 잘 갔다오니라..
2004.08.09 21: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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