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기분좋은.. 신나는 아침입니다! ^^*
음음..
날씨가 정말 정말 좋죠??
햇살 좋은 따뜻한 봄날을 정수는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ㅎㅎ
오늘은..
회사의 새친구.. 윤이랑.. 윤주언니랑..
점심시간에 남산으로 봄소풍을 가려구요~
와우-*
정말 좋겠져??
호호.. 아침에 엄마한테 부탁해서 도시락두 싸왔습니다.
그래서.. 설레이는 맘때매 일을 못하구 있습니다.. ^^;
소풍 다녀와서 열씨미 해야지요.. ㅎㅎ
11시 30분.. 점심시간이 시작되면 케이블카도 타고, 사진도 찍고,
준비한 도시락과.. 간식을 먹으며, 따뜻한 봄햇살을 마음껏 받고 오렵니다!
정수에겐 올해 첫 봄소풍이 되겠네요.. ^^
회사가 명동에 있으니 여러모로 좋습니다.. ㅎㅎㅎ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