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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된 삶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 엡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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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매일묵상
2018.01.22 10:39

“떠나라”는 부르심

조회 수 17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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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shihwan86 2018.01.22 10:48

    아멘.

    사실 요즘 개인적인 신앙적인 만족도나 교제를 통한 행복도는 굉장히 높아졌는데, 최근 말씀에 대한 도전을 많이 받습니다. 요즘 성경읽기가 많이 멀어졌는데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순모임이나 목사님 분들의 말씀을 듣다보면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 많아서 아쉬웠습니다. 나의 편안함과 안락에서 주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한주, 한달, 2018년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불편하고 어려웠던 것들이 이번 특별새벽기도를 통해서 2가지의 2018년 도전이 생겼습니다. 다시 기도로써 준비하고자 합니다. 항상 예수 닮기를 원하며 내가 날마다 죽으며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사는 제가 되기를.


    교역자 MT 중에서도 올려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조 목사님 감사합니다ㅎㅎ날씨가 다시 많이 추워진다고 하는데 몸관리 잘해주시길:)

  • ?
    장현주 2018.01.22 11:00
    아멘!!
    하나님의 부르심은 장소나 지위의 이동이 아니라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로 옮기는것 이라는 부분이 굉장히 마음에 와 닿습니다.
    단순히 지역적인 부분으로만 생각했던 제가 부끄러워집니다..ㅎㅎㅎㅎ.......
    힘들고 지치는 월요일에 직장으로 걸음을 옮기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나타내고 주변사람들을 섬기는 하루가 되길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들도 MT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0^
  • ?
    선쭐 2018.01.22 11:59
    아멘~ 장소의 떠남은 그 다음이고 마음의 중심을 먼저 바꾸라...
    마음의 중심이 나 가 아닌 하나님께로 고정되길 기도합니다.
  • ?
    섭리선미 2018.01.22 13:50

    아멘ㅠㅠ

    오늘 묵상 중 마지막 한줄이 제 마음을 헤집어 놓네요 ㅠㅠ
    사실 얼마전 감사하게도 꽤 여러곳에서 함께 일하자는 제안들이 왔었는데 그때마다 결정을 내리기 직전에 늘 저는
    '나'를 놓고 생각했습니다. 더 솔직히 말하면 금전적인 부분이 더 컸던것이 사실입니다.
    조금 더 주님의 뜻을 구해보지 않고 어떤곳이 내 생활을 조금 더 윤택하게 만들어주는가에 대한 생각만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늘 익숙한 삶에 안주하려고 하고, 주님뜻을 구하고 행동하기보다는 귀를 틀어막고 그냥 나 혼자 생각하고 판단하는 삶이 아니었나 반성합니다.


    주님이 제게 어떤길을 가게 하시려고 하시는지 알 수 없지만 '떠나라' 는 그 음성을 먼저 듣는 귀가 열리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들리는 그 순간 그 즉시 떠날 수 있는 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 profile
    nana 2018.01.22 14:28
    “자신의 생존만을 위해 번잡하게 일하던 옛 습성을 떠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일하라는 부르심을 듣고 순종해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 팀장님을 사랑하지 못한 점..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음), 업무에 있어서 게을렀던 점, 동료들에게 본이 되기는 커녕 부족한 모습을 회개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은혜로 오늘도 덮어주시는데ㅠㅠ 내 힘으로 버릴 수 없는 이기적인 마음과 행동을 반성하고, 변화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묵상을 적습니다!
    지금보다 좀 더 나아지길 더 성숙하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을 사모하며 기대하길.
    주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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