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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빛된 삶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 엡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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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월)
  긍휼 입은 이스라엘의 강퍅함
[ 열왕기하 13:1 - 13:9 / 새찬송가 280 장 ]

여호아하스 왕의 악행과 심판
1 유다의 왕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의 제이십삼 년에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사
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칠 년간 다스리며 2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가고 거기서 떠나지 아
니하였으므로 3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노하사 늘 아람 왕 하사엘의 손과 그의 아
들 벤하닷의 손에 넘기셨더니

여호아하스의 간구와 하나님의 긍휼
4 아람 왕이 이스라엘을 학대하므로 여호아하스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셨으니 이는 그들이 학대 받음을 보셨음이라 5 여호와께서 이에 구원자를 이스
라엘에게 주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아람 사람의 손에서 벗어나 전과 같이 자기 장막
에 거하였으나

또 다시 시작된 우상숭배와 아람 왕을 통한 심판
6 그들이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여로보암 집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 안에
서 따라 행하며 또 사마리아에 아세라 목상을 그냥 두었더라 7 아람 왕이 여호아하스
의 백성을 멸절하여 타작 마당의 티끌 같이 되게 하고 마병 오십 명과 병거 열 대와
보병 만 명 외에는 여호아하스에게 남겨 두지 아니하였더라 8 여호아하스의 남은 사
적과 행한 모든 일과 그의 업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9
여호아하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 아들 요아스가 대신
하여 왕이 되니라
 

하나님의 긍휼
여호아하스가 통치하던 16년 간은 아람의 계속적인 침공이 있었습니다(3). 그리하여 아람 군대는 이스라엘을 마음대로 드나들면서 노략질을 했습니다. 원래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의 울타리가 되어 주신 민족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그 영광을 박탈당하고 주변국으로부터 가장 손쉬운 침탈의 대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에 여호아하스는 압제를 견디지 못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게 되었습니다(4상). 이것은 북 이스라엘의 왕 중에서는 처음으로 구원을 바라는 간절한 기도입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악한 왕이었습니다(2). 그러므로 하나님은 여호아하스의 기도를 가증하게 여기시고 물리치시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구원자를 보내주셨습니다(5상).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학대당함을 보시고 그들을 긍휼히 여기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긍휼이 많으신 분입니다. 한편, 5절에 나온 구원자는 여호아하스의 후계자인 요아스와 여로보암 2세로 보입니다. 이처럼 요아스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그의 부친이 아람에게 빼앗겼던 모든 성읍을 되찾았으며, 여로보암 2세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스라엘의 옛 경계를 다시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 나에게는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께 드리는 간절한 기도가 있습니까?

이스라엘의 강퍅함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전과 같이 각자의 장막에 안전하게 거주하도록 해주셨습니다(5하). 이처럼 하나님은 긍휼을 베푸시는데 풍성하시고, 구원을 허락하시는데 빠르신 분입니다. 하지만 여호아하스는 하나님께서 베푸신 긍휼에도 죄를 떠나지 아니하고 또다시 우상숭배에 빠져들었습니다(6). 그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데는 인색하고 죄를 버리는 데는 더뎠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은 또 다시 침략을 받아, 군대가 거의 무장 해제될 정도까지 약해졌습니다(7). 이처럼 긍휼을 입은 자가 다시 그 죄로 돌아가면 그 나중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게 됩니다(마12:45).

● 나는 긍휼을 입고도 순종하는데 인색하고 죄를 버리는데 더딘 사람은 아닙니까?


 

미전도종족/ 타르칸 족을 위해 기도합시다.


1200년대 몽골제국 시대에는 타르칸 족은 장군이나 총독의 신분이었습니다. 이처럼 이들은 정예부대로써 인도와 파키스탄 전쟁에서도 용맹함을 떨쳤던 종족입니다. 그들은 펀잡 주에서 가장 훌륭한 교육을 받았고 부유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타르칸 족은 펀자비 언어를 사용하며 카슈미르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시대가 달라져서 타르칸 족은 목수, 건설, 군대등 다양한 직군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부족 내에서 근친 혼인을 합니다. 또한 시크교도, 힌두교, 수니 회교도들로써 그들 가운데 기독교인은 없습니다. 타르칸 족에게 참 기쁨과 자유를 주시는 예수님이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그들의 충성과 용맹함이 하나님에 대한 충성과 사탄에 대한 용맹함으로 나타나게 되어 타르칸 족이 복음의 전도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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