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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아내를 사랑함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 창2:23-24 ]



    147 169 375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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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양식
2001.05.01 03:22

입맞춤으로 죽인다 - 마태복음 27:3 - 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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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May Tue, 2001
Killed With Kisses
[ Matthew 27:3 - 27:10 ] - hymn330
Jesus said to him, "Judas, are you betraying the Son of Man with a kiss?" - Luke 22:48
If Judas the betrayer had truly repented, would Jesus have accepted him? I believe so. No one can out-sin the grace of God. Judas may have saddened our Lord more by hanging himself than by betraying Him. I think his act of despair meant that he didn't believe our Lord would forgive Him.

In the novel The Flight Of The Shadow, author George MacDonald tells a story of a young girl, Belorba Whichcote, who lived with her uncle. One morning she watched him take a piece of jewelry out of a cabinet drawer, hold it up briefly to the light, and then quickly put it back.

After her uncle left the house for the day, Belorba looked in the drawer without his permission. Guilt immediately flooded her sensitive heart. She sat and nervously waited for his return. When he came back late that evening, she fell at his feet, confessed what she had done and how awful she felt. Then she sobbed, "Please, Uncle, will you kill me?"

"Yes, yes," her uncle replied. "I will kill you, my darling! This way! This way!" Then, stretching out his arms, he drew her in and covered her face with kisses.

What a marvelous picture of our Lord's love for the sinner who comes humbly before Him! How He longs to "kill us" with kisses! - DHR
   
The pain of facing up to truth
And saying "I am wrong"
Is soothed by Christ's redeeming love,
Which fills the heart with song. - D.De Haan
Sin brings fear; confession brings freedom.
Matthew 27:3-10

[3] When Judas, who had betrayed him, saw that Jesus was condemned, he was seized with remorse and returned the thirty silver coins to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4] "I have sinned," he said, "for I have betrayed innocent blood." "What is that to us?" they replied. "That's your responsibility."
[5] So Judas threw the money into the temple and left. Then he went away and hanged himself.
[6] The chief priests picked up the coins and said, "It is against the law to put this into the treasury, since it is blood money."
[7] So they decided to use the money to buy the potter's field as a burial place for foreigners.
[8] That is why it has been called the Field of Blood to this day.
[9] Then what was spoken by Jeremiah the prophet was fulfilled: "They took the thirty silver coins, the price set on him by the people of Israel,
[10] and they used them to buy the potter's field, as the Lord commanded me."
2001년 05월 01일 (화)
입맞춤으로 죽인다
[ 마태복음 27:3 - 27:10 ] - 찬송가 330장
"예수께서 이르시되 유다야 네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파느냐 하시니" - 누가복음 22:48
예수님을 배반한 유다가 만약 진심으로 회개했다면 예수님은 그를 받아들이셨을까요? 나는 그렇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용서받지 못할 죄는 없습니다. 유다는 주님을 배신한 것보다 목 매달아 죽은 것 때문에 주님을 더욱 슬프게 하였을 것입니다. 절망 가운데 택한 그의 행동은 주님께서 자기를 용서치 않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날아간 그림자라는 소설에서 저자 조지 맥도날드는 삼촌과 함께 살던 벨로바 위치코트라는 어린 소녀의 이야기를 합니다. 어느 날 아침 삼촌이 장롱 서랍에서 보석 하나를 꺼내 잠간 불빛에 비추어 보고는 재빨리 도로 집어넣는 것을 아이가 보았습니다.

삼촌이 일을 하러 밖에 나가자 벨로바는 허락 없이 서랍을 열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죄의식이 어린 아이의 예민한 가슴에 밀려 왔습니다. 아이는 앉아서 삼촌이 돌아오기를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 그날 저녁 늦게 삼촌이 돌아오자 아이는 삼촌의 발 앞에 엎드려 자기가 한 일을 말하며 그것 때문에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를 고백했습니다. 그리고는 “삼촌, 저를 죽여 주셔요”하며 흐느꼈습니다.

삼촌이 대답했습니다. “그래, 그래. 죽여줄께, 어서 이리 오너라, 요 예쁜 것아!” 그리고는 팔을 내밀어 아이를 끌어안고는 온통 얼굴에 대고 입을 맞추어 주었습니다.

이것은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오는 죄인을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그린 하나의 멋진 그림입니다. 주님은 “키스를 퍼부어 우리를 죽이시기”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요!
   
진실을 대면해야 할 때와
"내가 잘못 했습니다"라고 말해야 할 때의 고통도
우리를 구원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받을 수 있습니다.
그 사랑이 우리를 가슴으로 노래하게 합니다.
죄는 두려움을 가져오고 참회는 자유를 가져온다.
마태복음 27:3-10

[3]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4]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6]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가로되 이것은 피 값이라 성전고에 넣어둠이 옳지 않다 하고
[7] 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8]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느니라
[9]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저희가 그 정가된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정가한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10]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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