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 매일묵상
2018.06.07 09: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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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예전 담임목사님 설교가 가슴 깊이 박혀 있습니다 사람을 판단 하지 말고 외형이나 외식하지 말며 가장 낮은 자임을 잊지않고 살아가길 원합니다 항상 낮은 자로써 배우고 겸손과 온유로 살아가며 하나님의 사랑을 붙잡고 살아가는 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음을 정직케 하시고 온전히 하나님만을 통해서 기쁨을 얻게 하시며 사랑으로 주변을 선기며 슌결하지 못한 마음과 정신을 변화시켜 주님의 교훈을 붙잡게 하소서!
2018.06.07 0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