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 매일묵상
2018.05.03 13: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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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하루에서 수없이 주님을 부인하는 죄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과 동행하며 나의 모든 것과 나의 중심을 아시는 것을 믿습니다. 사람을 속이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주님을 인지하지 못하고 매순간마다 살아가는 것이 두렵습니다 세상의 것을 내려놓고 주님을 두려워하며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염려와 걱정 지침에서 벗어나게 해주시고 나의 필요를 채우시며 새 힘을 얻어 독수리 날개치듯 날게하소서.
2018.05.03 16:5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