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내 주님을 옮겨다가 어디 두었는지
알지 못해요."
그런데 정작 마리아는,
바로 뒤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서 계신 줄 알지 못했어요.
그런 마리아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셨어요.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전하라.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알지 못하는 자에게,
예수님은 부활로 찾아오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라 부르며,
동시에 "우리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됨을 알게 하셨어요.
이제 마리아는 고백해요
"내가" 주님을 보았어요.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누구든지 증인이 돼요.
나의 예수님
나의 하나님 아버지를-
우리는 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