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예람을 하두 안 들어오다 보니..  아이디를 잃어버려서..
아무 주민번호 쓰고 다시 만들었다.....ㅡㅡ``
열심히 들어와야 하는데 과제 하랴 게임 하랴 싸이 하랴 정신이 없나봅니다.......ㅡㅡ``
참 오늘 정기총회에서 당선된 (전상룡) 형제님과. (정혜진)자매님 축하해요..^^
작년 정기총회를 한지 1년이 후다닥 지났갔습니다..
작년 저 자리에는 제가 있었는데..  그냥 기억이 납니다.
회장이라는 자리에 서서 무언가 하려구 했는데..
근데 제대로 하나 하지두 못하구.. 그냥 슬슬 뒷걸음칠 쳐버렸네여......
오늘 총회를 하면서 그냥 마구 후회가 되더라구여..
열심히 할걸..하면서....
오늘들어 그냥 너무나 같이 했던 임원들이랑 목사님 그리고 청년부 지체들에게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ㅠ

열심히 하려구 했는데..
성격이 못나서.. 자꾸 엉뚱한 길로만 갔네여..
그래서 올해가 이렇게 약간은 허무하게 지나는 것 같아 아쉽기만 합니다..
이번년도에 모든것에 다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너무 열심히 하려고만 했는지.
의욕만 앞서고.. 다 포기해버렸습니다..

다행이 내년에도 회장이 되신 전상룡 형제님께서 무지 잘 이끌어 가서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또 다시 내년에 저는  새로운 맘으로 다시 시작 할겁니다..근데..
또 다시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ㅡㅡ``

요즘은 무지 바쁩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모두다..
교회를 오지 못할 정도로 마니 바쁩니다..
남들은 다들 핑계라고 하지만.. 핑계라고 하기엔 정말 벅찬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복학해서 부터..쭈 욱~~~~~~~~~~~~~~~~~~~~~~~~~~~~~~
요즘에는 종강이 코 앞이라 그동안 내 줬던 과제들을 포트폴리오로 만드는 시간입니다..
사진과 괜히 갔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들고 있습니다..ㅡㅡ;;
올해만 다니고 그만 둘까 생각중입니다..

과제두 많구 고민도 많고 이것저것 생각하다보니 하는건 없구..
하나 하나 밀리다보니.
이지경이 되어버렸습니다.....ㅠㅠ
요즘 청년부 지체들은 뭐 하고 사는지 잘 모르겠어여..?
밥 같이 먹어본지가 굉장히 오래 된것 같음...(ㅡㅡ_)

내년의 계획은 또 어떻게 되는지..?

슬슬 준비할 시간이 온 것 같아여..

저는 내년에 다시 고등부를 맡았습니다..
솔직히 오늘 고등부 갈때까지는 안하려구 했는데..
자꾸 맘 속에 그만두기 싫은데..싫은데..........
하다가 교사지원서를 다시 써버리고 말았네여..
올해 너무 열심히 못 해가지고
내년에 똑 같이 아이들 실망 시킬까봐..
마음을 좀더 단련 시키고 하려구 했는데..``
근데 다시 새롭게 마음을 오늘 다시 가졌어요..
내년부터는 열심히 해야지가 아니라..
오늘부터 열심히 해야지..............라구..
경건한자가 되려구여...
교회에서만이 아니라.. 학교에서두 밖에서두..
오늘부터 새로이 다시 시작합니다........................
많이 기도해주세요..^^

전상룡
와~~~ 멋지다.. 조윤구.. *^^*
그래... 이게 너의 본모습이야..
윤구가 있음으로 나는 행복하다..... ^^
2004.11.29 08:51:18
임정혜
너 아이디 -> above_all_god 다.
비번 찾았음 말해..
최근 아이디는 삭제해줄께..*^^*
2004.12.08 17:4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