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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교회에서 예배중에 찬송가를 부르는데 몇장인지는 몰라도
가사가 정말 좋은 찬송이 있었습니다....

"내가 너를 위해서 내 목숨을 바쳐서 널 구원 해 주었는데
너는 나를 위해서 무엇을 해 줄수 있느냐"는 내용이었습니다.

아무리 하찮고 쓸모 없는 것을 드려도 주님은 기뻐 하십니다...
어린 아이가 자기가 먹고 있는 과자 한개를 부모님께 줬을때
부모님에게는 그 하나가 정말 하찮고 필요가 없어도 부모님은
정말로 기뻐 하십니다.... 그 아이 마음을 보기 때문입니다...
부모님께는 의미가 없는 것이라도 그 아이에게는 정말 자기가
아끼고 좋아하는 것을 부모님께 줬기 때문입니다.

아마 하나님의 마음도 부모님의 마음과 같을겁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하찮은 것을 드리더라도 하나님은 우리의 그 마음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정말 주님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 드릴 수 있는지 깊이 생각 해 보셨으면 합니다...
김영주
우리의 젊음 모두다해 주님을 찬양하며 온세상에 주의 사랑 전하리라~ 일어나 새벽을 깨우리라~ 지금 너희가 하나될 때이니 일어나 새벽을 깨우리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규호의 글을 읽고나니 이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가진 가장 귀한것 바로 젊음을 주님께 바친다면...
아는것으로 끝나지 않기를...ㅡㅜ

(규호야 다음번에는 같이 나오길 바란다~^^ 영화봐야쥐~)
2004.04.05 01:2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