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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환 목사 2004.01.23 10: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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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다는 말을 하고 싶네...

고생 많았다..
이렇게 멋지게 우리 홈페이지가 태어나다니....

메뉴를 새로 고치느라 내가 좀 귀찮게 했지...

그래도 아무런 불평없이 잘 해준 정혜에게 다시한번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p.s.그런데 게시판이 한 화면에 안들어오네...
이건 어떻게 조치를 못하나....
게시판의 글쓰기를 찾으려면 스크롤바를 움직여야 하는데...
한번에 한 화면에 들어오게 하면 좋읏듯....

섬기는 이들에서....
안환 목사, 황승룡 집사님, 간사님은 빠졌네....
나중에 넣어줄껀가?
궁금해서...
난 괜찮은데 다른 사람들이 삐질까봐...
*^^* 목사님 응원에 힘이 나네여.. 감사합니다.
**그리고 게시판은 고쳤습니다.
이제 한눈에 보일거에여..
**아직 계속해서 수정하는중이에여..
2~3일 내로.. 업댓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김진술 간사님께서 사진을 안찍으셨네여..
이번주일에 찍어서올릴 려구요!
2004.01.24 01: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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