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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부 사진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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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Apr 2026 03:2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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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29일 유치부 예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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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수님은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시고, 온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전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사람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로마로부터 자신들을 구해줄 강한 왕을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고 깊은 사랑과 희생으로 오셨으며, 십자가에서 그것을 온전히 이루셨습니다. 그 예수님의 마음을 ...</description>
		<category>유치부 사진방</category>					<dc:creator>멀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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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eram.org/child/408018#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Mar 2026 12:33: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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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22일 유치부예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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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이 도시와 탑을 건설한 목적은 하늘에 닿으려는 것이 아니었어요. 한 곳에 머물며 절대 흩어지지 않으려는 것이었어요.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하게 하신 이유도 그들을 흩으시기 위해서예요. &quot;그 머리가 하늘에 닿은 탑&quot;은 하늘을 목적지로 삼은 건물이 아니라, 땅 위에 세운 거대한 건축물을 묘사한 표현이죠. &quot;이름을 내자&quot;는 말도 마찬가지예요. 이름은 공동체의 정체성과 이어지는 것으로, 결국 그들의 욕망은- &quot;자손 대...</description>
		<category>유치부 사진방</category>					<dc:creator>예람지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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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eram.org/child/407579#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Mar 2026 13:19: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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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15일 유치부 예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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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수님께서 데나리온을 내게 보이라 하시자, 바리새인과 헤롯당은 동전을 꺼내 보였어요. 하지만 그 순간 그들이 보여준 건 동전만이 아니었어요.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던 자신들의 마음이었어요. 어느 곳에나 계시는 분 앞에서, 감출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도 말씀을 알아요. 그런데 그 말씀 앞에 설 때, 동전을 내밀던 그들처럼 정작 우리 자신이 드러날 때가 있어요. 거울을 보면 내 모습이 보이듯, 오늘 이 예...</description>
		<category>유치부 사진방</category>					<dc:creator>멀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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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eram.org/child/407177#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Mar 2026 11:29: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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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8일 유치부 예배</title>
			<link>https://yeram.org/child/407059</link>
				<description>화목한 가정은 함께 예배하는 가정이에요. 한 사람이 예배에 실패할 때, 온 가정이 그 영향을 받아요. 그러나 다시 예배자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회복시켜 주세요.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유치부 사진방</category>					<dc:creator>멀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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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eram.org/child/407059#comment</comments>			<pubDate>Sun, 15 Mar 2026 19:2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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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8일 유치부 예배</title>
			<link>https://yeram.org/child/407046</link>
				<description>화목한 가정은 함께 예배하는 가정이에요. 한 사람이 예배에 실패할 때, 온 가정이 그 영향을 받아요. 그러나 다시 예배자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회복시켜 주세요.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유치부 사진방</category>					<dc:creator>멀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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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eram.org/child/407046#comment</comments>			<pubDate>Sun, 15 Mar 2026 19:2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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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1일 유치부 예배</title>
			<link>https://yeram.org/child/406293</link>
				<description>찰칵~! 함께 사진 찍어요!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가족이에요. 성령님이 우리를 하나로 묶어 주셨어요. 파수꾼처럼 지켜 주시고, 영원히 떠나지 않으시는 성령님- 성령 안에서 우리는 하나, 우리는 하나님의 선물이에요!</description>
		<category>유치부 사진방</category>					<dc:creator>멀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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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eram.org/child/406293#comment</comments>			<pubDate>Sun, 08 Mar 2026 14:11: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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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2월 22일 유치부 예배</title>
			<link>https://yeram.org/child/405981</link>
				<description>모래성을 열심히 만들어요. 그러나 집에 갈 시간이 되면, 모래성을 무너뜨리고 우리는 집으로 돌아가지요. 우리의 삶도 그래요. 이 세상에서 모래성을 쌓듯 열심히 살아가지만, 이 땅은 우리가 잠시 머무는 곳이에요. 아브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란을 떠났듯이, 우리도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아요. 우리는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구원받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에요. 그렇기에 세상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요!</description>
		<category>유치부 사진방</category>					<dc:creator>예람지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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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eram.org/child/405981#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Mar 2026 12:2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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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2월 15일 유치부 예배</title>
			<link>https://yeram.org/child/405648</link>
				<description>2 X ( ) = 0 3 X ( ) = 0 100 X ( ) = 0 정답은 0이에요. 아무리 큰 숫자라 하더라도 0을 곱하면 0이 되버리죠. 외모 X ( ) = 0 장난감 X ( ) = 0 돈 X ( ) = 0 인기 X ( ) = 0 능력 X ( ) = 0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세상의 좋은 것들도 ( ) 앞에서는 아무 의미가 없어요. 바로 &quot;죽음&quot;입니다. 사마리아 우물가의 한 여인도 그랬어요. 세상 무엇으로도 마음의 갈증을 채울 수 없었죠. 하지만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모든 게 달라졌어요...</description>
		<category>유치부 사진방</category>					<dc:creator>멀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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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eram.org/child/405648#comment</comments>			<pubDate>Sun, 22 Feb 2026 12:54: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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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2월 8일 유치부 예배 (학부모 간담회)</title>
			<link>https://yeram.org/child/405614</link>
				<description>사막에 사는 꿀단지 개미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환경에서 식량을 보존하기 위해 자신의 배를 저장고로 사용해요. 물과 꿀을 가득 먹고 거꾸로 매달려 10개월을 지내며, 굶주린 동료들에게 먹이를 나눠주지요. 과학자들이 발견한 놀라운 사실은, 이 개미들이 스스로 그 자리를 선택한다는 거예요. 식량을 다 나눠주면 원래 몸으로 돌아갈 수 없어 죽게 되지만, 그럼에도 자발적으로 동료들을 살리는 길을 선택합니다. 예수님도 우...</description>
		<category>유치부 사진방</category>					<dc:creator>멀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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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eram.org/child/405614#comment</comments>			<pubDate>Sun, 22 Feb 2026 12:53: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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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2월 1일 유치부 예배</title>
			<link>https://yeram.org/child/405047</link>
				<description>욕심쟁이 다람쥐가 도토리를 혼자 다 먹다가 배탈이 났어요! 욕심은 나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못하게 만들어요! 다윗은 달랐어요. 다윗이 아말렉과 전쟁하러 갈 때, 200명은 너무 지쳐서 뒤에 남아 있었어요. 그래서 그들은 전쟁에 나가지 못했어요. 그런데 다윗은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와서 얻은 물건들을 나눠줄 때, 전쟁에 나간 사람들뿐 아니라 뒤에 남았던 200명에게도 나누어 주었어요. 전쟁에서 이기는 것도, 얻...</description>
		<category>유치부 사진방</category>					<dc:creator>멀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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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eram.org/child/405047#comment</comments>			<pubDate>Fri, 06 Feb 2026 09:2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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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25일 유치부 예배</title>
			<link>https://yeram.org/child/404538</link>
				<description>다윗은 사울을 해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옷자락만 살짝 잘랐어요. 그것만으로도 다윗의 마음이 아팠습니다. 왜 다윗은 사울에게 되갚지 않고 참을 수 있었을까요? 다윗에게는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계시니, 작은 것도 조심했어요. 다윗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시간을 따라 나아갔어요.</description>
		<category>유치부 사진방</category>					<dc:creator>멀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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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eram.org/child/404538#comment</comments>			<pubDate>Mon, 26 Jan 2026 11:04: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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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18일 유치부 예배</title>
			<link>https://yeram.org/child/403402</link>
				<description>여인들이 &quot;사울은 천천, 다윗은 만만을 무찔렀다!&quot;고 노래하자 사울은 화가 났어요. 다윗은 사울 왕을 위해 악기를 연주했지만, 사울은 질투하여 다윗을 죽이려 했어요. 질투는 무엇일까요? &quot;쟤가 &lt;나보다&gt; 잘해.&quot; &quot;쟤가 &lt;나보다&gt; 많이 가졌어.&quot; 이렇게 &lt;나보다&gt;를 생각할 때 질투가 생겨요. 그런데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누구의 것일까요? 내 장난감도, 내 신발도, 내 가족도 모두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죠! 그래서 &quot;아~하나님께서...</description>
		<category>유치부 사진방</category>					<dc:creator>멀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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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eram.org/child/403402#comment</comments>			<pubDate>Sun, 18 Jan 2026 18:37: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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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11일 유치부 예배</title>
			<link>https://yeram.org/child/403393</link>
				<description>부릉부릉~ 자동차 장난감이 출발합니다! 누구 자동차가 제일 빠를까요? 자, 시작! 누가 제일 먼저 갔다 올 수 있을까요? 이것은 누가 더 잘하는지 보는 대결이었어요! 하지만 예배는 대결이 아니에요! 가인은 하나님께서 자기 제사가 아니라 아벨의 제사를 기쁘게 받으신 것을 보고 화가 났어요. 예배는 누가 더 잘하느냐를 겨루는 것이 아니에요. 예배를 통해 우리는 우리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어요. 하지만 가인...</description>
		<category>유치부 사진방</category>					<dc:creator>멀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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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eram.org/child/403393#comment</comments>			<pubDate>Sun, 18 Jan 2026 18:36: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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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2월 21일 예배</title>
			<link>https://yeram.org/child/403109</link>
				<description>꽃병에 담긴 이 꽃은 살아있는 것일까요, 죽어버린 꽃일까요?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려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합니다. 손으로 우주를 펼치시고 별을 세우시어 동방의 박사들을 이끄신 그분, 주님을 찾는 우리를 위해 온 우주를 움직이시는 예수님을 온 마음 다해 찬양합니다. 그 사랑을 보여주신 예수님으로 인해, 우리는 오늘 &#039;기쁜 이 날&#039;을 보냅니다. 이 은혜를 기억하며, 우리의 전부를 주님께 드려요.</description>
		<category>유치부 사진방</category>					<dc:creator>멀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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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eram.org/child/403109#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Jan 2026 19:47: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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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4일 예배</title>
			<link>https://yeram.org/child/402713</link>
				<description>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상을 지으시며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넷째 날, 다섯째 날, 여섯째 날, 안식일까지, 우리를 향한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창조하실 때마다 &quot;보시기에 좋았더라&quot; 도장 쿵!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는, 단순히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온 몸으로 느끼고 경험하며 그 믿음 안에서 말씀대로 살아가는 예배자가 됩니다.</description>
		<category>유치부 사진방</category>					<dc:creator>멀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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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eram.org/child/402713#comment</comments>			<pubDate>Mon, 05 Jan 2026 21:44: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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